'숲에서 길을 묻다'

지금 우리는 어디로 가고 있을까요?
이제 우리는 인류문명의 길을 물어야 할 때입니다.

(사)산림문화콘텐츠연구소가 하고자 하는 일은 이 길을 묻는 커다란 담론만은 아닙니다.
우리 연구소는 숲을 매개로 하는 교육, 문화, 복지의 연구개발과 기획사업을 통해 중심이 푸른 녹색복지사회를 추구하며 작고 소박하게 실천하고자 하는 민간연구소입니다.

숲은 저 멀리 철학자 아리스토텔레스가 거닐었던 사색과 배움의 숲 아카데모스가 아니더라도 가장 원초적인 교육의 산실이요, 위대한 건축가 가우디의 상상력과 창의력이 샘솟던 문화 예술의 원천입니다. 숲은 한 그루의 나무, 한 장의 잎만으로도 사람들의 숨이 되고 새들의 노래가 됩니다.

우리는 오랜 역사와 전통 속에 퇴적된 그 깊이를 알 수 없는 ‘숲으로부터의 은전’ 속에 살아왔습니다. 우리 연구소는 이 은전의 작은 조각들인 산림문화 지식정보와 문화콘텐츠들을 연구, 보존, 개발하여 새로운 21세기 숲 문명의 녹색복지 패러다임의 구축과 창달에 이바지하고자 합니다.
‘숲의 하인이야말로 성인(聖人)입니다.’고 읊었던 고은 시인의 말처럼 더욱더 노력하겠습니다.

산림문화콘텐츠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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