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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2011년 9월 3일 장소: 여의도 국회의사당 잔디마당
제 1회 국회산림문화축제에 숲학교 친구들이 놀러왔답니다.
2011년 세계산림의 해를 맞아 지구를 위한 생명을 나무가 만들어졌습니다. 지구를 위해서 할 수있는 작은 약속 또는 자신의 다짐을 잎사귀에 적어 나무에 붙여주면 조금 밖에 없던 잎사귀가 풍성해지면서 나무가 건강해 지겠죠? 우리 친구들 지구, 나무를 위해 할 수 있는 일을 곰곰히 생각하고 있어요.
마음에 드는 자리에 잎사귀를 붙이고 열심히 적고 있는 친구들 입니다 ^^
한쪽에서는 풀피리를 배워보고 있어요. 뿌우 뿌우 소리 내기도 어렵지만 열심히 하는 친구들이 너무 이쁘네요 ^^
선생님의 1:1 지도를 통해 곧 소리를 낼 수 있었다지요 ^^ 한 친구는 어머님에게 전수 받는 중이랍니다 *ㅅ*
손톱에 봉숭아 물도 드렸답니다. 유행의 멋을 아는 친구는 둘째, 넷째 손가락에만 봉숭아 물을 들이고 있네요..
여자친구들은 나무로 만든 아기자기한 소품에 마음을 뺏긴것 같네요 ^^
이번에 김포 소나무 반에 새롭게 합류한 친구들 ! 백일장에 세밀화 그리기에 참여하고 있네요. 파릇파릇한 잔디밭에 앉아 오랫만에 여유를 즐기고 있습니다!!
전날 경진대회에서 입상하신 숲학교 선생님을 대신에 무영이가 상을 수상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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