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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꽃 피는 미 해설가이드 과정^^ 무슨 일인지 시작부터 웃음이 넘쳐나네요. 2일차 프로그램은 그렇게 내내 유쾌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되었습니다. 해설태도를 언급하면서 망원경까지 챙긴 복장을 입고 오신 탁광일 선생님. 등산복, 청바지, 반바지... 등 다양한 복장이 있겠지만 해설자뿐 아니라 청중의 복장에 따라서도 해설이 달라질 수 있음을 알려주셨습니다. 청중이 어떤 성향이냐에 따라 해설은 달라질 수 밖에 없겠죠. 김현석님의 오카리나 연주를 듣는 시간도 있었습니다. 강의실 안에 울려퍼지는 맑은 오카리나 소리를 잠시 눈 감고 들으니 벚꽃 흩날리는 숲 속에 온 것 같은 느낌이 들기도 했습니다. 이후 청중, 방문객 분석, 감성적 메시지 전달 등의 강의와 토론이 이어지며 2일차도 유쾌하면서도 뜨겁게 진행되었습니다.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진행된 2일째 수업. 앞으로 3일, 4일째 수업이 더욱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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