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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 풍성한 해설을 위하여 좀 더 나은 해설을 향한 식지 않는 열정. 미 해설가이드 과정이 3일차를 맞이했습니다. 자신의 집이 박물관으로 변했을 때 전시하고픈 물건을 해설하는 시간을 시작으로 3일차 수업도 열정적으로 진행되었습니다. 특히 이번에는 좀 더 풍성한 해설을 위하여 탁광일선생님께서 깜짝 이벤트를 준비해오셨는데요. 바로 음악과 율동입니다. 음악과 율동은 해설을 즐거우면서도 풍부하게 만드는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다만 단순 오락거리가 되지 않기 위해서는 해설 주제와 연계되는 것이 필요하겠죠. 선생님께서 준비해오신 원주민의 악기, 복장, 율동을 함께하며 해설의 즐거움을 같이 느끼기도 하였습니다. 3일차의 주요 수업은 해설개요를 작성하여 마지막 날 진행될 시연을 준비하는 것이었습니다. 각자 시연을 대비하며 여러가지 꼼꼼이 준비하고 탁광일 선생님께서는 그에 맞춘 코멘트를 들려주셨습니다. 어느새 마지막 수업을 향해가는 미 해설가이드 과정. 마지막 날 시연을 기대하며 무더운 날씨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분들께 감사를 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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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빛문화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