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영하 8도정도의 추위도 아랑곳 하지 않고 수업에 온 열성을 다하는 모습에 감동을 받았습니다. 강사선생님의 정성어린 강의준비에도 탄복하였고 순간순간의 유머도 즐거웠습니다. 사실 다른분의 해설을 들을 기회가 많지는 않은데 정말 많이 배웠습니다. 특히 눈위에 누워 하늘을 바라보는 순간엔 아!! 이거다!! 내가 왜 여태 이생각을 못했을까?? 많은 것을 일깨워 주셨습니다. 재충전의 기회를 잘 살려 저의 해설을 up grade시켜야 하겠습니다. raflin |
|
수수꽃다리
2013-02-28 17:53
|
눈에 누워서 하늘은 볼수 있다는게 저에게도 정말 색다른 느낌이었습니다. 어릴적으로 다시 되돌아 갈 수가 있어 너무 좋았습니다. 어린적 추억으로 되돌아 가도록 배려해주신 김지현 쌤께 감사!!!! . | |
|
김선희
2013-03-04 09:08
|
이런 좋은 글은 쪼~기 밑에 <숲해설가 3기> 보드에 올려 주시면 좋을 것 같은디요~^^ | |
|



전체글등록 : 1,762









수수꽃다리
김선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