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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기린초
작성일 2011-06-07 (화) 22:36
홈페이지 http://gcnet.or.kr
ㆍ추천: 0  ㆍ조회: 1428      
IP: 116.xxx.30
[백사실 문화학교] 7회차 - 이야기꾼의 책공연(워크샵)
  
일시 : 2011년 6월 1일 수요일
 장소 : 백사실 계곡
내용 : 스토리텔링 - 백사실 계곡 이야기 해결단!!
 
 
 
두근두근.
오늘은 현장학습이 있는 날입니다.
 
 
 
요아선생님, 보노보선생님과의 첫 만남.
조금 어색하기도 하지만
 
 
 
무릎치고, 박수치며 자기소개를 합니다.
서로의 이름을 알아가고
놀이를 통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었지요.
 
 
 
 
갑자기 나타난 정체모를 이 아저씨.
좋은 땅이 있다며 친구들에게 권해줍니다.
마을 이름과 마을의 노래가 있어야 살 수 있다는 땅.
 
뽀로로 마을로 이름을 정했답니다.
노래도 당연히~ 뽀롱뽀롱 뽀로로
 
 
 
 
 
마을 이름과 노래를 갖고 땅을 계약하러 왔더니
율동도 함께 해야한다고 하네요.
싫어요~ 하는 아이들의 표정이 보이시나요?
 
하지만
잠시후, 뽀로로 노래에 맞춰 어깨춤을 덩실덩실~
 
 
 
 
낯선 아저씨가 우리에게 소개해 준 땅은
사과씨 공주가 사는 마을이었어요.
계약서를 갖고 사과씨 공주에게 가서 땅을 내어달라고 요구합니다(!)
 
 
 
 
이야기가 없어져 버린 사과씨 공주의 나라 백사실 계곡.
이 백사실을 구하기 위해서!
왕비가 남겨준 일곱가지 보물들을 이용해
새로운 이야기를 만듭니다.
 

 
 
 
 

 

 
새로운 이야기가 있다는 것을 믿지 않던
 임금님께 우리가 만든 이야기를 보여줍니다.
아이들의 갸륵한 마음에 감동한 임금님은
상을 내리고 싶다고 하시는 군요.
 
  
 
 
 
 
뽀로롱!
 다시 현실세계로 돌아와 우리가 푸욱 빠져들었던
그림책을 함께 봅니다.
 
 
백사실 계곡의 이야기 해결단!
임무 완성!
이름아이콘 보노보
2011-06-16 17:05
안녕하세요? 이야기꾼 보노보입니다.
백사실 계곡에서 친구들과 함께 했던 시간들을
이렇게 사진과 글로서 다신 만날 수 있게 되다니 너무나도 반갑네요!
한 명 한 명 개성 넘치던 친구들의 모습이 아직도 선명하게 떠오릅니다.
친구들 역시 우리 이야기꾼들과 함께 나누웠던 시간들을 소중히 간직하고
언제나 책이라는 보물창고의 문을 두드리며 살아가기를 소망해 보네요.
다음번에 더 좋은 모습, 더 성장한 모습의 친구들과 이야기꾼으로서 만나뵙길 바라며
모두 다 건강하고 힘차게 살아가기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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