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공지사항   |  로그인   |  사이트맵  |  채용안내
 
 



작성자 곰쌤
작성일 2011-08-16 (화) 16:39
홈페이지 http://gcnet.or.kr
ㆍ추천: 0  ㆍ조회: 1157      
IP: 116.xxx.30
2011 삼성화재와 함께하는 환경봉사캠프

  일시 : 2011. 8. 4 ~ 6
장소 : 경기도 양평군 서종면 명달리 숲속학교

 
 

삼성캠프 참가 청소년들이 도착하였습니다.
마지막 캠프 참가자이고, 처음 만나는 중고등학생이기에
큰 기대를 갖고 기다렸던 우리 !

그러나...

처음 만나는 아이들의 표정은
어두웠습니다


.
.
.

 


 

그러나 걱정하지 마세요
곧 밝아지는 아이들을 보시게 될 겁니다

공준하 친구의 선서로
본격적인 캠프가 시작되었습니다.

 

 

 

 

숨막히는 어색함을 깨기 위한 시간

아이스브레이크 !

캠프장을 둘러보고

 



앉아서 이야기도 나누고

 

모둠 깃발도 만들었답니다.
4모둠 담당 여은주 선생님이에요.
정말 똑같답니다.
궁금하신 분은 종로구 적선동 20번지 5층으로 놀러오세요.

 

 


글로벌리더가 되겠다고 당찬 포부를 밝히는 1모둠
연철이
꼭 선거에 나온 후보 같네요.

 

세가지 G (green, group, great)를

담은 모둠 깃발입니다.

주하에요. 주하!

 

 

각자 만든 모둠 깃발을 발표 한뒤
로드킬 방지 캠페인 시간을 가졌습니다.

관련 다큐와 강연을 통해

로드킬의 심각성에 대해 알 수 있었습니다.

 

로드킬 방지를 위한 대첵을 제안하는 편지를 쓰고

 

뱃지를 만들고


 


 

와이어로 메모 꽂이를 만들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입간판을 만들어 설치해보았습니다.
먼저 컨셉에 맞춰 밑그림을 그리고

 

 

 

작품을 완성해나갔습니다.



 

 


완성된 입간판을 설치했습니다.

주고자 하는 메세지가 눈에 확 띄게 잘 만들었죠?

 

 

 

설치한 입간판 앞에서 단체사진 !

 

 


 

 

 

로드킬 방지 캠페인을 마무리하는 시간으로

각 모둠별로 만든 작품들을 보여주고 취지나 담긴 의미를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발표준비를 하고

 

 

 

발표를 하였습니다.

 

 

그리고 간식으로 옥수수를 먹으며

 

 

 

환경에니메이션을 보았습니다.

인과 바다의 한 장면입니다.

 

둘째날 아침이 밝았습니다.

웬지 얼굴이 어제와 달리 많이 밝아졌습니다 !

 

 

아침 산책 시간

날씨가 참 맑았습니다 ~


 

 

산책을 다녀와

아침을 먹고

 

 

두번째 날 본격적인 프로그램이 시작됩니다 ~

명달리 식물 도감을 만들기 위해

숲으로 출발 ~

 

 

시원한 계곡이

숲으로 들어서는 아이들의 마음을

상쾌하게 만들어 주었습니다.

 

 

 

식물도감 만들기 전에

숲을 느끼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숲에 누워도 보고

 


 

 

 

풀피리도 불러봅니다.

 

 

그리곤 본격적으로 숲을 관찰합니다.

 

 

 

도감도 찾아보고

 

 

채집도 합니다.

 


 

잊지 않기 위해 기록도 합니다.

 

 

사진으로도 남깁니다.


 

다시 마을로 향합니다.

 

 

마을로 돌아온 우리는

수서생태자원조사를 위해 계곡에 들어 갈

준비를 합니다. 


 

맑고 깨끗한 계곡 물에

누가 살고 있는지 찾아봅니다.

 

 

도룡뇽이 살고 있었습니다 .

 

 

도룡뇽 이외에도 치리와 같은 물고기도 살고 있고

강도래와 날도래, 소금쟁이 등 여러 생물들이 살고 있었습니다.


 

 

맑은 하늘과 맑은 계곡이 있는데

그 누구도 얌전히 있을 수는 없을 겁니다.

 

 

계곡에 눌러 앉은 재모!!

정말 시원해 보이죠?

 

 

물놀이도 물놀이지만

밝아진 아이들 얼굴 때문에

너무도 행복했답니다^^

(참고로 모두 같은 연령대의 친구들 같지만

왼쪽에서 두번째 계시는 분은

이십대 후반의 모둠선생님이랍니다)

 

 

지수도 신났습니다 ㅋㅋ

 

 

아이들을 웃게 만들거라 다짐은 했지만

기대 이상의 해맑은 얼굴을 보여주었습니다

아이들에게 감사했습니다.

 
 

 

 

몸을 말리고

옷을 갈아입고

간식으로 아이스 홍시를 먹었습니다.

 

 

막간의 시간에

명달리 생태도감 발표 준비를 합니다.

채윤이와 혜원이 그리고 아현이의 집중하는 모습

아름답네요 !

 

 

다른 모둠도 도감을 찾아가며

열심히 발표 준비를 합니다.


 

 

그리고 기다리고 기다리던

바베큐시간 !

 

 

고기가 다 구워지기까지의 시간은

너무도 길고 먼 고난의 시간이었지만

 

 

 

기다림의 보상은 충분했습니다

 

 

 

여러분도

"한쌈 하시죠?"

 

 

즐거운 저녁식사 시간이 끝났습니다.

어느새 어두워진 명달리

캠프의 마지막 밤이 찾아왔습니다.

 

 

명달리에서의 마지막 밤을 빛내준

퓨전풍물놀이패 '이야 흥'입니다 !

 

 

 

 

높이 뜬 달아래

'흥'이 무엇인지 알려준 '이야 흥'

그리고 '흥'에 어울려준 아이들

그 날 그 밤의 여운은 쉬이 가시지 않고 남아있습니다.

 

 

 여운이 길게 남아

이대로 이 밤을 마무리 할 수는 없었습니다

그래서 준비한

 

스피드 퀴즈 !

 

 

자전거

쉬운 단어지요

무시무시하게 어려운 단어들이 많이 나왔습니다.

근데 맞췄어요

신기했습니다.

 

 

 

어이없는 설명에 웃다가도

말도 안되는 대답에 웃다가

마지막 밤이 저물어 갔습니다.


 

셋째날

둘째날 준비했던 명달리 생태도감을

발표하는 시간으로 하루를 시작하였습니다.

 

 

 

1모둠 연철이의 달변으로

가장 발표를 잘한 모둠으로 선정되었어요.

선생님들이 직접 만든 천연비누가

상으로 주어졌습니다.

 

 

환경자원봉사캠프의 마지막 프로그램

위해식물제거를 하였습니다.

간단하게 위해식물교육을 받고

제거하러 !! 고씽 !!

 

 

진지하고도 열심인 아이들

 

 

 

혼자 제거하기 힘든 풀들은

친구들과 힘을 합쳐 제거 합니다.

 

 

땀으로 흠뻑 젖었어요.

 

 

 

칡도 캤답니다.

 

 

 

사진으로 남기지 못했지만

아이들이 제거한 위해식물은 꽤나 많았답니다

다 제거 하고 나니 꽤 넓은 공터가 나타났어요

마지막으로 평가회와 수료식을 진행했습니다.
설문지 작성과

 

 

 

우수자원봉사자 수상이 있었습니다.

 

 

용주는 잘생긴데다

우수자원봉사자로 뽑혔답니다.

(사실은 3모둠은 모둠원 전체를 우수봉사자로 뽑고 용주가 대표로 선물을 받았답니다.)

 

 

 

단체사진으로 마무리 !!

밝은 얼굴로 돌아가는 아이들을 보니

너무도 행복했답니다.

 

 

보너스 활동영상입니다.


이름아이콘 아름다운여자
2011-08-22 12:36
이런 활동들이 대 기업에서 후원을 많이 해 주면 좋겠네요. 전국방방 곡곡에 유해 식물들이 너무 많아 많은 손들이 필요 하답니다.  정말 좋은 교육과 참여가 된 것 같네요. 담에 기회가 있다면 참여 해 보고 싶습니다.
   
 
  0
3500

풀빛문화연대 소개   |   찾아오는 길   |   후원 안내   |   개인정보 취급방침   |   사이트맵

서울시 종로구 적선동 20번지 4층     사업자등록번호 : 105-82-70452 / 대표자 : 유영초
Tel : 02-332-2010 / Fax : 02-332-5258 / E-Mail : ecogcnet@gmail.com
후원계좌 : 국민은행 444401-01-357155(예금주 풀빛문화연대)

Copyright ⓒ 풀빛문화연대.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