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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일시 : 2012년 5월 12일 토요일 2. 시간 : 저녁 7시 ~ 9시 30분 3. 장소 : 용산 CGV 풀빛문화동아리 "움"의 5월 활동은 서울환경영화제 상영작을 함께 감상하는 것으로 진행되었습니다. 함께 본 영화는 최근 2~3년간의 세계 우수환경영화를 상영해주는 '그린 파노라마(Green Panorama)' 섹션 중 장편부분인 베르너 헤어조크 감독의 <해피 피플: 타이가에서 보낸 일년>이었습니다. ![]() 해빙기에 배를 타거나, 헬리콥터를 타야만 들어갈 수 있는 러시아의 타이가 지역(냉대기후의 침엽수림 지역)에서의 1년을 담은 영화였습니다. 봄, 여름, 가을, 겨울의 4계절과 함께 자연의 시간과 맞물려 살아가는 타이가 지역 사람들의 삶이 타이가 지역의 자연과 어우러져 감동을 주었습니다. '친환경적인 삶'에 대해 고민해 볼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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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매나무


















풀빛문화연대
연구소
김선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