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차 풀빛산행안내
일시 : 4.17 8:00(사무실 출발)
장소 : 태청산
내용 : 태청산 둘레길
남도의 봄꽃
황대권님의 생명평화마을
준비물 : 간단한 복장,물,약간의 간식
참여비 : 30,000+alpha(점심, 저녁,경비)
참고 : http://blog.daum.net/dream4060/16150445
(생명평화마을 관련글)
현재 참여 확인 : 김선희,한지원,안민자,최경미,송금옥,김미희,김봉환
**태청산
높이 593m이다. 내장산에서 호남정맥을 벗어나 남서쪽으로 뻗은 능선에 입암산(626m)·방장산(743m)·문수산(606m)·고성산(546m)과 함께 솟아 있다. 영광군에서 제일 높으며, 장성군·고창군·함평군에서도 보인다. 산 일대에 수량이 풍부하고 물맛이 좋아 대마막걸리를 생산하기도 한다.
산행을 하려면 대마면 소재지 남쪽, 해주오씨 영명재 안내석 앞에서 왼쪽 상평 마을로 가다 오른쪽으로 큰 느티나무와 남산저수지 둑을 지나 태청암 남쪽으로 작은 다리를 건너 산길에 오른다. 임도를 건너 왼쪽 급사면을 타고 능선으로 오른 뒤 북서쪽으로 가다가 자연보호 비석이 있는 곳에서 급경사길을 올라 주능선 헬기장을 지나 200m 더 가면 정상이다.
정상에는 커다란 흔들바위와 희귀 나무인 50년생 금송 두 그루가 있고, 월랑산·수연산·동구산·장암산을 비롯하여 멀리 홍농 앞바다와 불갑산 줄기까지 뚜렷하게 보일 정도로 전망이 좋다. 정상의 남쪽 비탈은 절벽이고 북쪽은 완만한 수림지대이다.
하산은 월랑산으로 이어지는 북동쪽 능선을 타고 마치재에서 서쪽 아래 임도를 지나 남산저수지로 내려오면 된다. 찾아가려면 영광읍에서 대마행 버스를 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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