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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에서 키우는 꿈, “풀빛 숲학교 여름 연합 캠프” 개최 ○ 숲은 생명이 살아 숨 쉬는 열린 교실로 상상력과 생태감수성의 원천입니다. ○ 상상력과 창의력, 생태감수성은 21세기의 주역인 우리 아이들에게 가장 중요한 덕목입니다. ○ 1박 2일간 펼쳐지는 숲학교 여름 캠프는 풀빛 상상력과 창의력을 북돋고, 풍부한 생태감수성을 기르는 소중한 자리가 될 것입니다. □ 사회적기업 풀빛문화연대(대표 유영초)는 7월 23일(토)부터 24일(일)까지 경기도 양평 명달리 에서 ‘풀빛 숲학교 여름 캠프’를 진행한다. □ ‘풀빛 숲학교’는 환경부 ‘환경교육인증 프로그램’으로서 서울과 수도권의 마을 숲에서 이루어지며 생태적 감수성을 바탕으로 상상력과 창의력을 높이며 교과의 경계를 뛰어넘는 인성과 환경의 통합교육 프로그램이다. □ ‘풀빛 숲학교’에 참여하고 있는 4개 지역(노원 수락산, 강남 선릉, 김포 장릉, 도봉 쌍문) 80여명의 어린이들이 함께 1박 2일 연합캠프를 진행한다. 연합캠프를 통하여 참가한 어린이들은 함께하는 공동체 의식을 기르고 숲 체험과 물놀이, 자연놀이 등의 프로그램으로 생태감수성을 키울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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