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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대 모든 노동자의 어머니로 한 평생을 사셨던 전태일 열사의 어머니, 이소선 여사께서 소천(召天)하셨습니다.1970년 인간다운 삶을 요구하며 '근로기준법을 준수하라' '내 죽음을 헛되이 말라'며 몸을 살랐던 전태일 열사의 뜻을 이어 40년을 한결같이 노동자의 벗으로 살아오시며, 격동의 현대사를 큰 품으로 안아주신 우리시대 큰 어른이셨습니다. 우리는 전태일 열사와 어머니 이소선 여사가 추구했던 사랑을 이어받아 밥과 꿈이 함께하는 인간다운 사회적기업을 일구어 나가는데 더욱 정진하겠습니다. 부디, 영원한 생명의 바다에서 행복하소서! 풀빛문화연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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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빛연대

이 시대 모든 노동자의 어머니로 한 평생을 사셨던 전태일 열사의 어머니, 이소선 여사께서 소천(召天)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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